인기 고정 칼럼 ‘대한광장’/새해부터 필진 바뀝니다
수정 1998-12-28 00:00
입력 1998-12-28 00:00
공익정론지로 재탄생한 대한매일의 대표 고정칼럼인 ‘대한광장’이 새해를 맞아 필진을 대폭 교체해 더욱 알차고 중량감 있는 글을 싣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권위있는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된 새 필진은 앞으로 6개월 동안 국내외 정세와 사회·문화현상 등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21세기를 앞둔 우리나라가 나아갈 길을 제시할 것입니다.‘대한광장’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많은 애독을 바랍니다.
필진은 趙東杰 국민대 명예교수(66·사학),李性燮 숭실대 교수(50·경제),愼鏞廈 서울대 교수(61·사회사),작가 金聖東씨(53),李在禎 성공회대 총장(54·신학),都珍淳 창원대 교수(39·한국사),咸仁姬 이화여대 교수(39·사회학),張琪杓 신문명연구소장(53),朴錫武 한국학술진흥재단 이사장(56),黃炳悳 민족통일연구소 발전위원장(45·통일외교),金東敏 한일장신대 교수(43·언론
학),金正蘭 상지대 교수(45·시인),盧成泰 한화경제연구원장(52·경제학),조비오 신부(62·가톨릭대 사회교육원장),柳一相 건국대 교수(51·언론학),黃台淵 동국대 교수(41·정치외교)입니다.(명단은 게재 예정 순입니다)
1998-12-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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