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트의 아이들’ 소설가 리바코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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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2-25 00:00
입력 1998-12-25 00:00
【뉴욕 AP 연합】 스탈린주의에 반대하다 망명,소설 ‘아르바트의 아이들’로 명성을 떨친 러시아 소설가 아나톨리 리바코프가 미국에서 사망했다고 이타르 타스통신이 23일 보도했다. 향년 87세. 이타르 타스통신은 리바코프의 부인 타티아나의 말을 빌어 리바코프가 심장수술 후 합병증으로 잠을 자다가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1998-12-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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