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대우 빅딜 일괄타결 시도/정부·양측대표 내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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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2-18 00:00
입력 1998-12-18 00:00
자동차와 전자의 빅딜(사업 맞교환)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삼성과 대우가 18일 삼성차 李大遠 부회장과 대우차 金泰球 사장간 회동을 통해 빅딜원칙에 대한 일괄타결을 시도한다.

산업자원부 崔弘健 차관 중재로 마련된 이날 조찬회동에서 양측은 쟁점으로 떠오른 삼성차 부산공장의 SM5차종 생산문제를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산자부 吳剛鉉 차관보는 “18일 회동에서 대우차 측이 부산공장 문제에 대해 보다 진전된 내용의 빅딜안을 제시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陳璟鎬 kyoungho@daehanmaeil.com>
1998-12-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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