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勳甫 前 풍산 부회장/통합 철도차량 사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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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2-16 00:00
입력 1998-12-16 00:00
현대정공과 대우중공업,한진중공업 등 철도차량 3사는 내년 초 출범하는 철도차량 통합법인의 새 사장에 鄭勳甫(60) 전 (주)풍산 부회장을 내정했다.

鄭내정자는 서울 출생으로 경기고,서울법대를 졸업하고 농협중앙회 기획역,풍산금속 이사,풍산금속 사장,(주)풍산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1998-12-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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