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머리채 잡고 폭행/여중생 2명 사전 영장
수정 1998-12-12 00:00
입력 1998-12-12 00:00
경찰 관계자는 “이들의 행위가 형법상에는 크게 문제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교사를 폭행한 것은 있을 수 없는 반 인륜적인 행위”라며 “재발방지를 위해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인천 金學準 kimhj@daehanmaeil.com>
1998-12-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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