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B 총재 “한국경제 이미 저점 통과 가능성”
수정 1998-12-05 00:00
입력 1998-12-05 00:00
방한중인 사토 총재는 이날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사토 총재는 “한국경제가 30년만에 최악의 상황을 맞았으나 이미 경기 저점을 통과했거나 곧 바닥을 치고 회복세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全京夏 lark3@daehanmaeil.com>
1998-12-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