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금강산관광 승인
수정 1998-12-04 00:00
입력 1998-12-04 00:00
金南植 통일부 교류1과장은 “앞으로 현대측은 기존의 4박5일과 이번 3박4일 일정의 두가지 금강산관광사업을 병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具本永 kby7@daehanmaeil.com>
1998-12-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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