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일가족 3명 귀순
수정 1998-11-25 00:00
입력 1998-11-25 00:00
안기부에 따르면 박씨 일가는 함북 길주군 ‘절연물’ 광산 노동자 출신으로 이달 초 북한을 탈출,제3국에 은신해오다 밀입국했다고 진술했다.<姜忠植 chungsik@daehanmaeil.com>
1998-11-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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