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청문회 대상 16개 확정/2與 “金 前 대통령 증인 채택”
수정 1998-11-25 00:00
입력 1998-11-25 00:00
양당은 또 증인문제에 대해 성역없이 채택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국민회의 金元吉 정책위의장은 “金泳三 전 대통령은 국정 최고책임자로서 16개 모든 사안에 해당된다”고 말해 金전대통령에 대해 어떤 형태로든 증인채택이 불가피함을 밝혔다.<崔光淑 bori@daehanmaeil.com>
1998-11-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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