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지하 핵시설 의혹 해소 무한정 못기다려”/코언 美 국방장관
수정 1998-11-21 00:00
입력 1998-11-21 00:00
미 국무부도 이날 북한의 태천군 금창리 소재 지하시설에서 핵개발로 의심되는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는 ‘실체적 증거’를 갖고 있다면서 “현장 접근을 통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제네바 기본합의의 존속과 미·북관계에 매우 부정적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다.
1998-11-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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