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11P 올라 45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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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1-21 00:00
입력 1998-11-21 00:00
주가가 급등하고 미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이 달러당 1,260원대까지 떨어졌다.우리나라의 경제 회복에 대한 외국인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커지면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가격이 지난 4월 발행 당시 수준을 웃도는 등 해외에서 발행된 한국물(物) 값도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관련기사 8면>

20일 주식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큰 폭의 오르내림을 보이다가 11.87포인트 오른 452.93으로 마감했다.거래량은 2억4,318만주로 사상 최대였고 거래대금은 1조6,295억원으로 지난 1월 이후 가장 많았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 환율은 달러당 1,285원에 거래가 시작됐으나 내림세로 돌아서 오후 3시20분쯤에는 1,269원까지 급락했다.

5년 만기 외평채 가산금리는 지난 19일 미국 재무부채권(TB) 기준으로 전날보다 0.39%포인트 내린 4.06%였다.<吳承鎬 全京夏 osh@daehanmaeil.com>
1998-11-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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