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국내 첫 해상관광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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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1-20 00:00
입력 1998-11-20 00:00
해상관광호텔이 인천 앞바다에 건립된다.국내에서 처음이다.

인천시는 19일 용유도에서 100m쯤 떨어진 중구 을왕동 산 33의1 일대 공유수면에 국제 규모의 해상관광호텔을 짓기로 했다고 밝혔다.외국자본 4억달러가 투자된다.내년 6월 착공해 2001년말 준공 예정인 이 호텔은 지상 9층,연면적 4만5,000평,950실 규모로 카지노·해저공원·바다박물관·마리나요트장·해양산책로 등 부대시설을 갖추게 된다.<인천 金學準 hjkim@daehanmaeil.com>
1998-11-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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