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 親환경농업 원년”선포/어제 제3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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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1-12 00:00
입력 1998-11-12 00:00
◎농가 부채 22조 상환 연장

정부는 11일 경기도 수원시 농촌진흥청에서 金鍾泌 국무총리,농업관련 단체장,농업인 대표 등 8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갖고 올해를 ‘농업·농촌 재도약과 친(親)환경농업 원년’으로 선포했다.



정부는 농업계 인사를 중심으로 소비자대표,학계,관련단체 대표가 참여하는 ‘농업·농촌 재도약 2001추진본부’를 결성하고 △흙 살리기운동 △생명의 숲 가꾸기운동 △푸른들 가꾸기운동 등을 펴 나가기로 했다.

한편 金 총리는 내년까지 갚아야 할 농가부채 원리금 29조7,000억원 가운데 75% 정도인 22조원을 상환 연장해 줄 방침이라고 밝혔다.<朴建昇 ksp@daehanmaeil.com>
1998-11-12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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