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榮福 교수 本社에 축하 휘호
수정 1998-11-12 00:00
입력 1998-11-12 00:00
‘처음처럼’은 오랜 감옥생활을 했으면서도 처음과 변함없는 고매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의 인생철학의 한 단면이기도 하다.
申교수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나무야 나무야’,‘더불어 숲’ 등 역저를 냈으며 모두 스테디 셀러로 많은 독자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그는 또 서예와 그림에도 일가를 이루었다.
1998-11-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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