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공쿠르상 콩스탕 수상/소설 ‘비밀을 위한 비밀’로
수정 1998-11-10 00:00
입력 1998-11-10 00:00
남부 액상 프로방스의 외국인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가르치고 있는 콩스탕은 미국 캔자스주 한 여성 흑인 대학교수의 가정을 배경으로 마녀에 대한 여성들의 토론을 다룬 이 소설로 3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공쿠르상을 받게됐다.
1998-11-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