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별 3호’ 내년 3∼4월 인도에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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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1-07 00:00
입력 1998-11-07 00:00
순수 국내기술로 만들어진 첫 인공위성인 ‘우리별 3호’가 내년 3∼4월 사이에 인도 남부지역의 발사장에서 발사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부설 인공위성연구센터(소장 成檀根)는 6일 우리별 3호는 인도 PLSV 로켓발사체에 실려 내년 3월15일부터 4월15일 사이에 발사된다고 밝혔다.

우리별 3호는 1,2호에 비해 성능이 크게 향상된 과학위성이다.<魯柱碩 기자 joo@seoul.co.kr>
1998-11-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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