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대·만덕동 특혜 의혹/감사원,오늘부터 감사 착수
수정 1998-11-02 00:00
입력 1998-11-02 00:00
감사원의 다대·만덕동 특혜 의혹 감사결과에 따라 검찰은 비리 혐의에 대한 수사 착수를 결정할 예정이다.
감사원은 40명의 감사요원 가운데 13명으로 다대·만덕 전담팀을 구성해 ▲지난 92년 건설교통부에서 승인한 부산시 도시계획의 적정성과 이후의 토지 거래 ▲도시재정비계획 결정 및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등에 있어서의 위법·부당 및 외압여부 등을 중점 감사할 계획이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11-0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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