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방 2동서 공사중 아파트주민 긴급 대피/한밤 주택가 가스누출
수정 1998-10-26 00:00
입력 1998-10-26 00:00
사고는 하나로통신 소속 굴삭기가 광케이블 매설작업을 하던 중 땅밑에 매설된 지름 250㎜ 가스관을 건드려 파손되는 바람에 일어났다.사고가 난 가변 5차선 도로는 3시간여동안 완전 통제됐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1998-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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