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정상회담 개막/伊 총리 회원국 금리 인하 촉구
수정 1998-10-26 00:00
입력 1998-10-26 00:00
회담에서는 금리인하 등 유럽 경제회복방안과 고실업 대책 및 EU의 장래문제가 논의됐다.
이탈리아의 달레마 신임총리는 “지금이 금리인하의 적기”라고 지적,독일을 비롯한 EU전체의 금리인하를 촉구했다.
슈뢰더 독일 차기 총리는 유럽경제의 지속적 성장에 새롭게 초점을 맞출것을 촉구하면서 “실업감소가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영국 토니 블레어 총리는 코소보 및 보스니아 내전 등 문제해결에 미국의존을 탈피한 EU 주도권을 모색하자며 영국 보수당의 과거 노선을 뒤집었다.
1998-10-2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