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자문관 트로이카 시대/全光宇 世銀 수석연구원
수정 1998-10-17 00:00
입력 1998-10-17 00:00
재정경제부는 국제금융분야를 전담할 장관 자문관으로 全光宇 세계은행 수석연구원을 이달 중 영입할 예정이다.
全연구원은 서울상대 졸업 후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86년 이후 세계은행에서 국제금융팀장으로 일해왔다.
이로써 재경부 장관자문관은 거시경제를 담당하는 金俊逸 자문관,국내금융을 담당하는 梁元根 자문관에 이어 모두 3명에 달하게 된다.
재경부측은 “외채 문제나 국제금융 분야에서 전문가가 필요해 全연구원을 영입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李商一 기자 bruce@seoul.co.kr>
1998-10-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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