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도 이질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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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0-10 00:00
입력 1998-10-10 00:00
추석 연휴 민족대이동을 계기로 이질이 서울과 부산으로 확산됐다. 서울시는 9일 서대문구에 사는 金모씨(23)가 세균성 이질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金씨를 서대문시립병원에 격리,입원시켰다고 발표했다.

시는 추석연휴에 차례를 지내기 위해 서울의 金씨 집을 찾았던 조카(8·여·경북 경주시)가 이질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경주시로부터 통보받고 金씨 가족들을 상대로 검진한 결과 金씨의 감염사실을 확인했다.<曺德鉉 기자 hyoun@seoul.co.kr>
1998-10-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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