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 11%대로 떨어져/콜금리는 7.11% 사상 최저치
수정 1998-10-01 00:00
입력 1998-10-01 00:00
30일 자금시장에서 하루짜리 콜금리는 7.11%로 전날에 비해 0.96%포인트 떨어졌다. 이는 콜시장이 개설된 75년 이후 최저치다. 3년 만기 회사채는 11.90%로 0.35%포인트 떨어졌다.
한미은행은 10월1일부터 은행계정과 신탁계정의 대출 프라임레이트(우대금리)를 일제히 1%포인트 내려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吳承鎬 朴恩鎬 기자 unopark@seoul.co.kr>
1998-10-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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