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성업공사’ 주목/국유 부동산 임대 재테크 각광
수정 1998-09-29 00:00
입력 1998-09-29 00:00
소자본 창업자들은 성업공사가 임대 입찰하는 국유부동산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성업공사는 28일부터 국유부동산 68건을 서울 본사에서 임대입찰을 통해 공급한다.또 90여건의 수의계약 물건을 임대계약 요청자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번 성업공사의 물건 중에는 중랑구 면목동의 유치원을 비롯,서울과 수도권의 상가,근린시설 등 다양한 물건이 제공되기 때문에 소자본 창업을 노리는 실수요자용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업공사의 국유부동산은 일반 물건에 비해 무엇보다 안전하며 임대보증금이나 권리금없이 사용료(대부료)만 내면 1년간 사용할 수 있어 부동산 소유에 따른 과중한 금융비용 등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성업공사 국유재산관리부 (02)34205157,5158.<朴性泰 기자 sungt@seoul.co.kr>
1998-09-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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