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후직’ 曺麟純 대표/9월의 중소기업인 선정
수정 1998-09-29 00:00
입력 1998-09-29 00:00
曺씨는 특수표면 열처리 가공기술을 이용해 공기 투과와 여과 효과가 높고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을 개발,수입에 의존하던 고밀도 여과포를 일본(96년 20억원,97년 29억원,올들어 8월까지 18억원)에 수출해왔다.세금도 성실히 납부해 지난 3월엔 재경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丁升敏 기자 theoria@seoul.co.kr>
1998-09-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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