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3세女兒 3일만에/물탱크서 탈진상태 발견
수정 1998-09-24 00:00
입력 1998-09-24 00:00
임종민씨(31)는 “청소를 하려고 가로 2m,높이 1.5m의 물탱크를 눕히는 순간 빈 물탱크 바닥에 성희양이 탈진상태로 누워 있었다”고 말했다. 성희양은 구조된 직후 근처 대방동 성애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金性洙 기자 sskim@seoul.co.kr>
1998-09-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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