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300선 붕괴/3P 빠져 297로
수정 1998-09-22 00:00
입력 1998-09-22 00:00
21일 주식시장은 해외 금융시장의 불안과 내부 수급 불균형에 대한 우려감으로 하락세를 지속,종합주가지수가 지난주 말보다 3.78포인트 떨어진 297.45를 기록했다. 주가지수가 300선 아래로 밀려난 것은 지난달 18일(291.15) 이후 약 한달만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 환율은 달러당 1,386원에 거래가 시작돼 1,392원50전에 끝났다. 22일 고시될 기준환율은 21일보다 2원 높은 달러당 1,390원10전. 자금시장에서 하루짜리 콜금리는 8.19%로 0.01%포인트,3년 만기 회사채는 12.56%로 0.04%포인트 내렸다.<吳承鎬 全京夏 기자 osh@seoul.co.kr>
1998-09-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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