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 조심/4년만에 환자 첫 발생
수정 1998-09-09 00:00
입력 1998-09-09 00:00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8월21일부터 고열,의식 혼란,마비 등의 증세로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던 전남 완도의 전모씨(29)가 일본뇌염에 감염된 것으로 국립보건원의 혈청항체 조사결과 확인됐다.<金炅弘 기자 honk@seoul.co.kr>
1998-09-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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