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사 비서실장 폭행/朱盛英 검사 중징계키로/대검 감찰부
수정 1998-09-07 00:00
입력 1998-09-07 00:00
朱검사는 지난 4일 하오 9시쯤 전주시내 모식당에서 柳鍾根 전북지사가 마련한 회식자리에서 사소한 시비 끝에 柳지사의 비서실장 朴榮錫씨(37)의 얼굴을 술병으로 때려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혔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09-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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