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예금 20억 빼돌린 한미은행 대리 긴급체포
수정 1998-08-28 00:00
입력 1998-08-28 00:00
金씨는 지난 3일 한미은행에 예치된 인천시의 정기예금 20억원을 컴퓨터단말기를 조작,무역업을 하는 친구 尹모씨(33) 명의 계좌로 빼돌린 뒤 이를 인출한 혐의다.<인천=金學準 기자 kimhj@seoul.co.kr>
1998-08-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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