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아동돕기 성금 전달/교총,8억8천여만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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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8-21 00:00
입력 1998-08-21 00:00
한국교원단체 총연합회(회장 金玟河)는 지난 4월부터 펼친 ‘결식학생 돕기 사랑의 모금운동’을 통해 8억8,264만여원을 모아 20일 상오 李海瓚 교육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학부모 실직 등으로 점심을 굶는 학생들을 위해 펼쳐진 이번 모금운동에는 전국 3,800여 초·중·고교 및 대학에서 11만6,000여명의 교원이 참여했고 金大中 대통령,金鍾泌 국무총리,각 정당대표,일반시민 등이 동참했다.<金煥龍 기자 dragonk@seoul.co.kr>
1998-08-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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