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族·케이블TV 인허가/與,방송청문회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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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8-20 00:00
입력 1998-08-20 00:00
여권은 金泳三 전 대통령 재임 중 이뤄진 지역민방과 케이블 TV 인허가 및 위성방송 실패에 대한 총체적인 원인 규명과 이 과정에서의 정경유착 여부를 밝혀내기 위해 국회 차원의 방송청문회 개최를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국민회의 鄭東泳 대변인은 이날 “지역민방 인허가 과정에서 구여권 인사들과의 유착관계가 드러나고 있는 만큼 방송청문회를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여권 내에서 강도 높게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1998-08-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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