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은행 徐亨錫 상무 구속/억대 대출커미션 챙긴 혐의
수정 1998-08-14 00:00
입력 1998-08-14 00:00
대검찰청 중앙수사부(李明載 검사장)는 13일 대출과정에서 기업으로부터 1억5,000만원의 커미션을 받은 평화은행 徐亨錫 상무(55)에 대해 특정경제가중처벌법의 수재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또 K사로부터 1,000만원을 받은 朴鍾大 전 평화은행장(65)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金名承 기자 mskim@seoul.co.kr>
1998-08-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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