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합창대제전… 기념음반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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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8-14 00:00
입력 1998-08-14 00:00
인간의 목소리는 최고의 악기라는 말이 있다. 이런 인간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합창의 하모니는 가히 최상의 음악이라 할 만하다. 예술의전당이 주최하는 ‘한국합창대제전’은 합창음악만이 줄 수 있는 강렬한 힘을 느끼게 한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일까지 하오 7시30분(16일 공연없음). 이번 ‘한국합창대제전’에는 20개의 국내 합창단이 참여하며 미국의 ‘카메라타싱어즈’,일본의 ‘일본 앙상블 유’합창단 등이 특별출연한다. 한편 예술의전당측은 ‘한국합창대제전’ 참가 합창단의 대표곡들을 담은 기념음반을 제작,판매한다. 대구시립합창단의 ‘AILM을 위한 미사 중 Sanctus(거룩)’를 비롯,각 합창단들이 부르는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등이 실렸다. 580­1234<金鍾冕 기자 jmkim@seoul.co.kr>
1998-08-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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