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대출금 빨리 갚으면 금리 2%P 깎아주기로
수정 1998-08-12 00:00
입력 1998-08-12 00:00
한은 고위 관계자는 11일 “위안화의 평가절하 가능성에 대비,원화환율의 급등락을 막고 외환보유고를 조기에 확충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그렇다고 강제로 정해진 일정을 앞당겨 회수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이같은 유인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08-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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