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난리로 서울市 인사 연기/3급이상 간부직 오늘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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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8-11 00:00
입력 1998-08-11 00:00
당초 10일로 예정됐던 서울시 3급 이상 고위간부 인사가 호우 때문에 일시 유보됐다. 서울시는 비가 오지 않으면 오늘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3급 이상 48명이 포함되는 시 개청 이래 최대규모이다. 1급 자체승진은 1명이며 1급 2명은 외부에서 영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수의 부구청장들도 이번 인사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曺德鉉 기자 hyoun@seoul.co.kr>
1998-08-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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