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자 全哲宇씨 입건/100만원권 수표위조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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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8-06 00:00
입력 1998-08-06 00:00
◎정용씨 등 주범 2명은 영장

서울 강남경찰서는 5일 林裕錫(25·서울 강남구 압구정동)·鄭龍씨(28·철우네 식품 직원·서울 강남구 일원동) 등 2명에 대해 부정수표단속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철우네 식품’ 대표인 귀순자 全哲宇씨(31·경기 고양시 일산구)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철우네 식품’ 직원인 林씨 등은 지난 5월6일 회사 사무실에서 全씨가 갖고 있던 K은행 발행 100만원짜리 자기앞수표를 컴퓨터 스캐너와 컬러 복사기로 3장 위조,1장씩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1998-08-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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