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비리 현역군인 7명 추가 공개/단순청탁 117명 징계 회부
수정 1998-07-25 00:00
입력 1998-07-25 00:00
한편 군 검찰의 수사 결과 元준위는 병역면제 등의 대가로 10명에게서 9천700만원을 받은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元준위가 병무비리와 관련해 챙긴 돈은 6억3천여만원으로 늘어났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1998-07-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