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권주·CB 편법내부거래 인수 계열사 등 6,960억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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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7-15 00:00
입력 1998-07-15 00:00
상장기업의 실권주와 사모(私募) 전환사채(CB)를 계열사와 협력업체들이 실제 가치보다 비싼 값으로 인수하는 편법적인 내부거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같은 내부거래로 실권주 등을 인수한 계열사와 협력업체는 올해 상반기에만 6,960억원의 손실을 입었다.
1998-07-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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