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매각 제때 안되면 추경 부족분 한은서 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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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7-14 00:00
입력 1998-07-14 00:00
陳稔 기획예산위원장은 13일 “공기업 민영화 매각대금으로 확보키로 한올 2차 추경예산 1조2,000억원이 마련되지 않으면 한국은행에서 부족분을 차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陳장관은 “추경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7조9,000억원의 국채를 발행하는 것은 국회 동의절차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재원마련이 여의치 않더라도 3차 추경을 편성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공기업이 연내 제대로 팔리지 않으면 한은에서 차입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1998-07-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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