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에 강력 항의키로/韓·美 군사위
수정 1998-07-14 00:00
입력 1998-07-14 00:00
한·미 두나라는 이날 국방부 회의실에서 金辰浩 합참의장과 틸럴리 주한 미군사령관의 공동주재로 한·미 군사위원회 상설회의를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은 또 북한의 국지도발에 대한 작전을 실시할 경우 필요한 미군 전력을 제때 적절하게 지원,한·미연합으로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이어 북한의 잠수정 침투도발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 미국이 북한 잠수정 활동에 관한 정보를 적극 지원하는 등 한·미간 연합 대잠 협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1998-07-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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