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동아일보 고소/한나라 李會昌 명예총재
수정 1998-07-14 00:00
입력 1998-07-14 00:00
李명예총재는 李定洛 변호사 등 4명의 대리인을 통해 제출한 고소장에서 “청구 張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으며 따라서 그같은 보도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1998-07-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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