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외제향수 30억원대 시판/업자 2명 구속
수정 1998-06-18 00:00
입력 1998-06-18 00:00
鄭씨 등은 지난 4월 경기도 용인시 기흥읍에 향수 제조 공장을 차려놓고 프랑스에서 수입한 값싼 향 원료로 가짜 향수 6만여병을 만들어 폴로·버버리·겐조·토미힐 등 외국 유명 상표를 붙여 전국 화장품 대리점에 팔아 30억여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金性洙 기자 sskim@seoul.co.kr>
1998-06-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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