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100달러 위폐 발견
수정 1998-06-17 00:00
입력 1998-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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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달러는 지난달말 부산시 동구 초량동 식료품 무역회사 안드레아상사측이 러시아인으로부터 물품 판매대금으로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은행측은 “위조지폐의 인쇄상태가 조잡하고 재질이 일반종이와 비슷해 본점에서 정밀감정을 거친결과 위조지폐인 것으로 판명됐다”고 말했다.
1998-06-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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