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마음을 여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6-15 00:00
입력 1998-06-15 00:00
그림으로 형상화한 마음을 여는 101가지 이야기.젊은 화가 최선욱이 17∼22일 서울 인사동 모인갤러리(739­9291)에서 갖는 개인전에 내놓은 작품들에대한 느낌이다.브라질의 대표적인 작가인 파울로 코엘료의 일화집 ‘마카투브’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

이 책은 인생의 잔잔한 인생의 지침서로 알려져 있다.

그렇듯 그가 보여 주고자 하는 건 고독한 존재인 인간의 모습과 그러한 인간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과 애정을 보이는 신의 존재다.인간적인 모습과 생명에 대한 신비,인간과 신의 관계 등이 주요 테마다.최씨는 이를 반복되는 몇몇의 상징과 다채로운 색깔로 표현하고 있다.<朴燦 기자>
1998-06-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