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마음을 여는’…
수정 1998-06-15 00:00
입력 1998-06-15 00:00
이 책은 인생의 잔잔한 인생의 지침서로 알려져 있다.
그렇듯 그가 보여 주고자 하는 건 고독한 존재인 인간의 모습과 그러한 인간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과 애정을 보이는 신의 존재다.인간적인 모습과 생명에 대한 신비,인간과 신의 관계 등이 주요 테마다.최씨는 이를 반복되는 몇몇의 상징과 다채로운 색깔로 표현하고 있다.<朴燦 기자>
1998-06-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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