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경련 회장단회의/부실기업 퇴출문제 논의
수정 1998-06-11 00:00
입력 1998-06-11 00:00
회장단은 정부와 금융권이 추진하고 있는 퇴출대상 부실기업 판정이 명확하고 공정한 절차로 진행돼 기업경영에 미치는 악영향이 최소화돼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할 예정이다.
최근 金宇中 대우 회장이 제기한 국제 합작은행 공동설립 문제와 金重權 대통령 비서실장의 언급으로 핫이슈가 된 빅딜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회의에는 崔鍾賢 SK회장,대우 金 회장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1998-06-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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