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訪美 투자유치 80억佛 목표” 朴 산자부 장관 기자간담회
수정 1998-06-06 00:00
입력 1998-06-06 00:00
朴장관은 5일 기자간담회에서 “우리 업체와 투자협상을 원하는 미국 현지 투자자들이 1,000명이 넘을 정도로 이번 유치활동에 대한 미국내 관심이 높다”고 말하고 “부동산 매각에서부터 합작,인수·합병(M&A)에 이르기까지 최소 50억달러에서 80억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협상이 성사될 공산이 크다”고 전망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6-0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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