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 불법헌금 받아 自民 정조회장 조사/日 중의원 윤리심사회
수정 1998-06-06 00:00
입력 1998-06-06 00:00
일본 중의원 정치윤리심사회는 5일 야마사키 정조회장을 불러 사기 및 탈세 등으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석유도매상 이즈이 준이치(泉井純一) 피고로부터 거액의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를 폈다.
야마사키 회장은 답변을 통해 자금을 제공받은 사실을 일단 인정했으나 그액수가 이즈이 피고가 증언했던 2억7,800만엔이 아니라 2억2,500만엔이라고 말했다.
1998-06-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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