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징계기록 말소 완료/5,312명 인사 불이익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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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5-30 00:00
입력 1998-05-30 00:00
장교 및 하사관,군무원 등 군 장기 복무자 5,312명이 한때의 잘못으로 인한 징계 기록 때문에 두고 두고 진급 누락 등의 불이익을 당했던 굴레에서 벗어나게 됐다.

국방부가 80년 7월 1일부터 올해 2월24일 사이에 정직 감봉 등의 징계를 받았던 장교(준사관 포함) 2,513명 하사관 2,065명 군무원 734명 등 총 5,312명에 대한 징계 기록을 29일자로 말끔히 정리했기 때문이다.사면 대상자의 징계 종류별 인원은 정직 89명,감봉 428명,근신 901명,견책 1,952명,경고 1,942명 등이다.<金仁哲 기자 ickim@seoul.co.kr>
1998-05-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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