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壽弘 청구 회장 25일 소환/출두 않을땐 긴급체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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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5-23 00:00
입력 1998-05-23 00:00
【대구=韓燦奎 기자】 청구그룹 경영진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 조사부(曺大煥 부장검사)는 張壽弘 회장(57)을 25일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검찰은 張회장이 25일에도 출두하지 않으면 긴급 체포할 방침으로 소재 파악에 나섰다.

張회장은 당초 22일 상오 검찰에 자진 출두하기로 했으나 나타나지 않았다.검찰은 이날 서울의 張회장 집과 청구그룹 종합조정실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장부를 압수했다.
1998-05-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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