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금리 올들어 첫 16%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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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5-23 00:00
입력 1998-05-23 00:00
인도네시아 사태 진정으로 환율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하루짜리 콜금리가 올들어 처음 16%대로 떨어졌다.

주가는 이틀째 하락해 360선이 무너졌다.



22일 자금시장에서 콜금리는 하오 4시30분 현재 16.88%로 전날(17.43%)에 비해 0.55%포인트 떨어졌다.3년 만기 회사채는 18.10%로 보합세였다.

환율은 달러당 1천388원에 거래가 시작돼 한때 1천374원까지 떨어졌으나 1천382원에 끝났다.23일 고시될 기준환율은 22일보다 6원90전 낮은 달러당 1천380원30전.<吳承鎬 白汶一 기자>
1998-05-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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